코스닥, 中 훈풍에 0.26%↑...여행株 강세
작성 : 2010년 07월 06일(화) 16:08 가+가-

세계투어_다음증권
6일 코스닥 지수는 중국 증시 반등과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1.26포인트(0.26%) 오른 487.41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에이스디지텍, 성우하이텍 등이 상승했다. 반면 셀트리온과 OCI머티리얼즈, 성광벤드, 포스코켐텍 등은 하락했다.
테마주로는 성수기를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감에 세계투어(14.29%), 하나투어(4.59%)와 모두투어(1.74%) 등 여행업종에 매수세가 몰렸다.
종목별로는 자회사 스마젠의 에이즈백신 임상시험 착수 소식에 큐로컴과 큐로홀딩스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하이소닉, SNH, 미리넷, 코코, 아로마소프트, 히스토스템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유비프리시젼, 인네트, 인스프리트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에이스디지텍, 성우하이텍 등이 상승했다. 반면 셀트리온과 OCI머티리얼즈, 성광벤드, 포스코켐텍 등은 하락했다.
테마주로는 성수기를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감에 세계투어(14.29%), 하나투어(4.59%)와 모두투어(1.74%) 등 여행업종에 매수세가 몰렸다.
종목별로는 자회사 스마젠의 에이즈백신 임상시험 착수 소식에 큐로컴과 큐로홀딩스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하이소닉, SNH, 미리넷, 코코, 아로마소프트, 히스토스템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유비프리시젼, 인네트, 인스프리트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