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57P↑...유럽증시 급등·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7월 07일(수) 08:41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8거래일만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57.14포인트(0.59%) 상승한 9,743.62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5.48포인트(0.54%) 오른 1,028.0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2.09포인트(0.1%) 상승한 2,093.88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유럽 은행들에 대한 불안감이 완화되면서 급등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93% 급등한 4965.00,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2.15% 오른 5940.98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2.73% 상승한 3423.36으로 올라섰다.
국제유가는 미국 경제 성장 둔화 우려로 인해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6센트(0.2%) 하락한 71.98달러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57.14포인트(0.59%) 상승한 9,743.62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5.48포인트(0.54%) 오른 1,028.0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2.09포인트(0.1%) 상승한 2,093.88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유럽 은행들에 대한 불안감이 완화되면서 급등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93% 급등한 4965.00,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2.15% 오른 5940.98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2.73% 상승한 3423.36으로 올라섰다.
국제유가는 미국 경제 성장 둔화 우려로 인해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6센트(0.2%) 하락한 71.98달러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