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반등 '2P↑'...자원개발株, 3D株 강세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16:19 가+가-

어울림 네트_다음증권
8일 코스닥 지수는 미증시 훈풍에 더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2.55포인트(0.52%) 상승한 488.96으로 장을 마쳤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 태웅, SK컴즈, 네패스 등이 2% 이상 상승한 반면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동국S&C가 1% 가량 하락했다. 테마주로는 유아이에너지, 테라리소스 등 자원개발주와 케이디씨, 잘만테크 등 3D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전기차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어울림 네트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성원파이프, 코아브리드, 소프트포럼 등이 급등세로 장을 마친 반면 루티즈, 맥스브로, 인네트, 카이시스, 코코, 해성산업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한편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다음달 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주식 수는 150만 주, 주당 공모 예정가는 1만1000~1만4000원이다. 상장 전 자본금은 30억 원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 태웅, SK컴즈, 네패스 등이 2% 이상 상승한 반면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동국S&C가 1% 가량 하락했다. 테마주로는 유아이에너지, 테라리소스 등 자원개발주와 케이디씨, 잘만테크 등 3D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전기차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어울림 네트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성원파이프, 코아브리드, 소프트포럼 등이 급등세로 장을 마친 반면 루티즈, 맥스브로, 인네트, 카이시스, 코코, 해성산업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한편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다음달 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주식 수는 150만 주, 주당 공모 예정가는 1만1000~1만4000원이다. 상장 전 자본금은 30억 원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