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59P↑...유럽증시·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7월 10일(토) 10:08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기업들의 실적 호전 기대감에 4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9.04P(0.58%) 오른 1,0198.03에 장을 마쳤다. 또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7.71P(0.72%) 상승한 1,077.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21.05P(0.97%) 높아진 2,196.45에 장을 끝냈다.
유럽증시도 나흘 연속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0.54%),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0.49%),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0.46%)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미 증시 상승 및 원유재고 감소 영향 지속 등으로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0.65달러 상승한 76.0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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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9.04P(0.58%) 오른 1,0198.03에 장을 마쳤다. 또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7.71P(0.72%) 상승한 1,077.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21.05P(0.97%) 높아진 2,196.45에 장을 끝냈다.
유럽증시도 나흘 연속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0.54%),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0.49%),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0.46%)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미 증시 상승 및 원유재고 감소 영향 지속 등으로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0.65달러 상승한 76.0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