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18P↑...유럽증시 상승·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7월 13일(화) 08:40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기업들의 실적 호전 기대감에 5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8.24포인트(0.18%) 상승한 1만216.27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1포인트(0.09%) 뛴 2198.36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79포인트(0.07%) 오른 1078.75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관망세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였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21% 상승한 5167.02,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20% 오른 6077.19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37% 뛴 3567.66으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나흘만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1.14달러 내린 배럴당 74.9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8.24포인트(0.18%) 상승한 1만216.27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1포인트(0.09%) 뛴 2198.36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79포인트(0.07%) 오른 1078.75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관망세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였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21% 상승한 5167.02,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20% 오른 6077.19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37% 뛴 3567.66으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나흘만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1.14달러 내린 배럴당 74.9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