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500선 회복 실패...반도체株 강세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16:20 가+가-

서울반도체_다음증권
14일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 대비 2.18포인트(0.44%) 오른 499.97로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 하나투어, 네오위즈게임즈, CJ오쇼핑이 강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SK컴즈, OCI머티리얼즈은 약세를 나타냈다.
특히 미국 IT기업 인텔사 호실적 소식에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루멘스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리홈, 삼륭물산, 지앤이, 미성포리테크, 어울림 네트, 큐로홀딩스, 메가바이온 등이 급등한 반면 아이스테이션, 에이프로테크놀로지, 코코, 핸디소프트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 하나투어, 네오위즈게임즈, CJ오쇼핑이 강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SK컴즈, OCI머티리얼즈은 약세를 나타냈다.
특히 미국 IT기업 인텔사 호실적 소식에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루멘스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리홈, 삼륭물산, 지앤이, 미성포리테크, 어울림 네트, 큐로홀딩스, 메가바이온 등이 급등한 반면 아이스테이션, 에이프로테크놀로지, 코코, 핸디소프트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