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中 훈풍에 4P↑...건설株, 철강株 강세
작성 : 2010년 07월 20일(화) 15:58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20일 코스피지수는 중국 증시 상승세에 힘입어 전날 보다 4.82포인트(0.28%) 높은 1736.77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 전기가스(3.17%), 운수장비(1.48%), 철강금속(1.41%)이 1% 이상 올랐다. 반면 운수창고(-2.14%), 의료정밀(-1.04%)은 1% 이상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체로 상승한 가운데 POSCO, 현대차, 한국전력이 2% 이상 올랐다. 반면 LG화학,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NHN, 삼성SDI 등은 1% 이상 떨어졌다.
특히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에 남광토건(14.89%), 금호산업(5.39%), 계룡건설(4.08%), 두산건설(3.63%), 코오롱건설(3.55%) 등 건설주와 현대하이스코(4.58%), 현대제철(3.92%), 한일철강(3.40%), 동국제강(2.93%) 등 철강주가 동반 상승했다. 이밖에 현대미포조선(2.64%), 대우조선해양(1.04%) 등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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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 전기가스(3.17%), 운수장비(1.48%), 철강금속(1.41%)이 1% 이상 올랐다. 반면 운수창고(-2.14%), 의료정밀(-1.04%)은 1% 이상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체로 상승한 가운데 POSCO, 현대차, 한국전력이 2% 이상 올랐다. 반면 LG화학,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NHN, 삼성SDI 등은 1% 이상 떨어졌다.
특히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에 남광토건(14.89%), 금호산업(5.39%), 계룡건설(4.08%), 두산건설(3.63%), 코오롱건설(3.55%) 등 건설주와 현대하이스코(4.58%), 현대제철(3.92%), 한일철강(3.40%), 동국제강(2.93%) 등 철강주가 동반 상승했다. 이밖에 현대미포조선(2.64%), 대우조선해양(1.04%) 등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