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75P↑...유럽증시 하락 ·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7월 21일(수) 08:33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주요 지수들이 기업실적 호전 기대감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5.53포인트(0.74%) 상승한 10,229.96으로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12.23포인트(1.14%) 상승한 1,083.48로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22.49로 24.26포인트(1.10%) 올랐다.
유럽증시는 경기회복세에 대한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7% 내린 5139.46,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69% 하락한 5967.49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53% 밀린 3468.02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지난주 미국 원유재고가 감소했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인해 이틀 연속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거래일 대비 1%(78센트) 상승한 배럴당 77.3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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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5.53포인트(0.74%) 상승한 10,229.96으로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12.23포인트(1.14%) 상승한 1,083.48로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22.49로 24.26포인트(1.10%) 올랐다.
유럽증시는 경기회복세에 대한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7% 내린 5139.46,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69% 하락한 5967.49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53% 밀린 3468.02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지난주 미국 원유재고가 감소했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인해 이틀 연속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거래일 대비 1%(78센트) 상승한 배럴당 77.3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