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109P↓...유럽증시 상승 ·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7월 22일(목) 08:46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망이 이례적으로 불확실하다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비관적 발언에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 보다 109.43포인트(1.07%) 하락한 10,120.53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35.16포인트(1.58%) 내린 2,187.33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역시 13.89포인트(1.28%) 하락한 1,069.59에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6일만에 오름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46% 상승한 5214.64,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38% 오른 5990.38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75% 뛴 3493.92로 올라섰다.
한편 국제유가는 불확실한 경제전망과 원유 재고 증가 소식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02달러(1.3%) 하락한 76.5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 보다 109.43포인트(1.07%) 하락한 10,120.53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35.16포인트(1.58%) 내린 2,187.33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역시 13.89포인트(1.28%) 하락한 1,069.59에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6일만에 오름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46% 상승한 5214.64,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38% 오른 5990.38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75% 뛴 3493.92로 올라섰다.
한편 국제유가는 불확실한 경제전망과 원유 재고 증가 소식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02달러(1.3%) 하락한 76.5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