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훈풍에 22P↑...증권株, 은행株 급등
작성 : 2010년 07월 23일(금) 15:48 가+가-

23일 코스피지수는 간밤 미국 증시 급등 소식에 힘입어 전날보다 22.53포인트(1.30%) 높은 1758.0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0.91%), 화학(-0.02%) 업종을 제외하고는 일제히 상승흐름을 보였다. 특히 증권(4.73%)과 은행(4.49%) 등 금융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KB금융,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등 은행주가 4% 이상 올랐고, 대우증권,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HMC투자증권, SK증권 등 증권주가 5% 이상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올랐다. 현대차,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NHN, 두산중공업이 2% 이상 상승했다. 반면 LG화학, 삼성전기는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삼영홀딩스가 제4 이동통신사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대우부품, 더존비즈온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LG이노텍, 한전KPS, 삼성정밀화학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운수창고(-0.91%), 화학(-0.02%) 업종을 제외하고는 일제히 상승흐름을 보였다. 특히 증권(4.73%)과 은행(4.49%) 등 금융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KB금융,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등 은행주가 4% 이상 올랐고, 대우증권,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HMC투자증권, SK증권 등 증권주가 5% 이상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올랐다. 현대차,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NHN, 두산중공업이 2% 이상 상승했다. 반면 LG화학, 삼성전기는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삼영홀딩스가 제4 이동통신사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대우부품, 더존비즈온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LG이노텍, 한전KPS, 삼성정밀화학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