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100P↑...유럽증시 상승 · 국제유가 보합
작성 : 2010년 07월 27일(화) 08:40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내년에 미국 경기가 좋을 것이라는 전망과 신규 주택 판매 증가 소식에 힘입어 사흘째 랠리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00.81P(0.97%) 상승한 10,525.43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35P(1.12%) 오른 1,115.01에, 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96P(1.19%) 높아진 2,296.43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에 대한 안도감과 미국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72% 오른 5351.12,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45% 뛴 6194.21로 올라섰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0.81% 상승한 3636.18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횡보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직전 거래일과 같은 배럴당 78.98달러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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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00.81P(0.97%) 상승한 10,525.43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35P(1.12%) 오른 1,115.01에, 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96P(1.19%) 높아진 2,296.43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에 대한 안도감과 미국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72% 오른 5351.12,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45% 뛴 6194.21로 올라섰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0.81% 상승한 3636.18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횡보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직전 거래일과 같은 배럴당 78.98달러에서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