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770선 회복...사르코지 佛 대통령 방문 'STX그룹株' 강세
작성 : 2010년 07월 28일(수) 16:36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28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5.16포인트(0.29%) 높은 1773.47포인트로 마감됐다. 업종별로는 기계(-1.39%)와 운수창고(-1.08%)가 1% 이상 떨어졌다. 반면 유통업(1.95%)과 증권(1.57%) 및 은행(1.07%) 등 금융주는 1% 이상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체로 올랐다. 삼성전자(0.97%)를 비롯해 신한지주(1.35%), 삼성생명(1.42%), KB금융(2.97%), 우리금융(1.68%), LG디스플레이(1.21%)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중공업(-1.45%), 현대모비스(-1.21%), LG전자(-2.88%), 하이닉스(-1.7%), 기아차(-1.29%), 삼성전기(-1.77%) 등은 하락했다. 특히 LG전자는 2분기 실적 충격으로 장중 급락했다.
특히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STX프랑스 생나제르 조선소 방문 소식에 STX엔진(4.43%), STX(3.74%), STX조선해양(3.23%), STX팬오션(1.26%) 등 STX그룹주가 일제히 올랐다. 반면 한국과 리비아의 외교적 갈등소식에 두산중공업(-0.79%), 대우건설(-1.95%), 현대건설(-1.12%) 등 관련주들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체로 올랐다. 삼성전자(0.97%)를 비롯해 신한지주(1.35%), 삼성생명(1.42%), KB금융(2.97%), 우리금융(1.68%), LG디스플레이(1.21%)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중공업(-1.45%), 현대모비스(-1.21%), LG전자(-2.88%), 하이닉스(-1.7%), 기아차(-1.29%), 삼성전기(-1.77%) 등은 하락했다. 특히 LG전자는 2분기 실적 충격으로 장중 급락했다.
특히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STX프랑스 생나제르 조선소 방문 소식에 STX엔진(4.43%), STX(3.74%), STX조선해양(3.23%), STX팬오션(1.26%) 등 STX그룹주가 일제히 올랐다. 반면 한국과 리비아의 외교적 갈등소식에 두산중공업(-0.79%), 대우건설(-1.95%), 현대건설(-1.12%) 등 관련주들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