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0.86% 하락...4대강 관련株 급등
작성 : 2010년 07월 29일(목) 20:24 가+가-

동신건설_다음증권
29일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 쌍끌이 매도에 전날보다 4.19포인트(-0.86%) 떨어진 482.56으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포스코ICT(-4.55%), 서울반도체(-3.11%), SK브로드밴드(-2.57%), OCI머티리얼즈(-2.61%)가 2% 이상 하락했다. 반면 셀트리온(0.52%)과 CJ오쇼핑(3.22%), 네오위즈게임즈(3.31%)은 상승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가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동신건설(14.89%), 이화공영(14.85%), 특수건설(11.46%), 삼목정공(7.08%), 홈센타(9.56%), 울트라건설(6.13%) 등 4대강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포스코ICT(-4.55%), 서울반도체(-3.11%), SK브로드밴드(-2.57%), OCI머티리얼즈(-2.61%)가 2% 이상 하락했다. 반면 셀트리온(0.52%)과 CJ오쇼핑(3.22%), 네오위즈게임즈(3.31%)은 상승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가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동신건설(14.89%), 이화공영(14.85%), 특수건설(11.46%), 삼목정공(7.08%), 홈센타(9.56%), 울트라건설(6.13%) 등 4대강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