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5P↓...유럽증시 혼조·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8월 06일(금) 08:18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5일(현지시간) 신규실업자수 증가와 7월 소매매출 증가세 둔화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45(0.05%) 하락한 1만674.98로 약보합 마감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43(0.13%) 밀린 1125.81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51(0.46%) 내린 2293.06으로 하락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 FTSE100 지수는 20.38포인트(0.38%) 내린 5365.78로 거래를 마쳤고, 독일 DAX30 지수는 2.25포인트(0.04%) 오른 6333.58로, 프랑스의 CAC40 지수는 3.47포인트(0.09%) 상승한 3764.19로 마감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46센트(0.6%) 내린 배럴당 82.0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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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45(0.05%) 하락한 1만674.98로 약보합 마감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43(0.13%) 밀린 1125.81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51(0.46%) 내린 2293.06으로 하락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 FTSE100 지수는 20.38포인트(0.38%) 내린 5365.78로 거래를 마쳤고, 독일 DAX30 지수는 2.25포인트(0.04%) 오른 6333.58로, 프랑스의 CAC40 지수는 3.47포인트(0.09%) 상승한 3764.19로 마감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46센트(0.6%) 내린 배럴당 82.0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