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나흘만에 반등...농업株↑, 4대강株↓
작성 : 2010년 08월 06일(금) 16:18 가+가-

효성오앤비_다음증권
6일 코스닥지수는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2.00포인트(0.42%) 오른 478.47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 동서,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하나투어 등이 상승했고 서울반도체, 포스코 ICT, OCI머티리얼즈, 메가스터디 등은 떨어졌다.
테마주 중에선 러시아의 곡물 수출 중단 영향으로 효성오앤비, 농우바이오, 씨티씨바이오, 세실, 오상자이엘 등 농업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반면 지자체들의 연이은 해명으로 특수건설, 홈센타, 울트라건설, 삼목정공 등 4대강 관련주는 급락했다.
종목별로는 지오멘토, 매일상선, 쏠리테크 등이 급등한 반면 이날 상장한 엠에스오토텍을 비롯해 큐로홀딩스, 스페코, 지앤알 등은 급락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 동서,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하나투어 등이 상승했고 서울반도체, 포스코 ICT, OCI머티리얼즈, 메가스터디 등은 떨어졌다.
테마주 중에선 러시아의 곡물 수출 중단 영향으로 효성오앤비, 농우바이오, 씨티씨바이오, 세실, 오상자이엘 등 농업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반면 지자체들의 연이은 해명으로 특수건설, 홈센타, 울트라건설, 삼목정공 등 4대강 관련주는 급락했다.
종목별로는 지오멘토, 매일상선, 쏠리테크 등이 급등한 반면 이날 상장한 엠에스오토텍을 비롯해 큐로홀딩스, 스페코, 지앤알 등은 급락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