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750선 후퇴...원전株 강세
작성 : 2010년 08월 11일(수) 16:07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11일 코스피지수는 뉴욕증시가 하락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전날 보다 22.94포인트(1.29%) 하락한 1758.19에 거래를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전기(-2.68%), 의료정밀(-5.56%), 운수창고(-2.84%), 증권(-2.59%)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에서도 삼성전자(-1.77%), LG전자(-3.3%), LG디스플레이(-4.6%), 하이닉스(-6.19%), 삼성전기(-5.49%) 등 IT주를 비롯해 포스코(-1.16%), 현대중공업(-1.56%), 한국전력(-1.74) 등이 하락했다. 반면 현대차(0.31%), LG화학(0.31%), 기아차(0.33%)는 상승했다. 현대모비스는 보합 마감했다.
특히 터키 원자력 발전소 수주 기대감이 부각되며 한전기술(4.43%)과 한전KPS(4.87%) 등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쌍용차, LG이노텍, 삼양옵틱스, 대한전선, 금호산업, 녹십자 등은 5% 이상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전기(-2.68%), 의료정밀(-5.56%), 운수창고(-2.84%), 증권(-2.59%)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에서도 삼성전자(-1.77%), LG전자(-3.3%), LG디스플레이(-4.6%), 하이닉스(-6.19%), 삼성전기(-5.49%) 등 IT주를 비롯해 포스코(-1.16%), 현대중공업(-1.56%), 한국전력(-1.74) 등이 하락했다. 반면 현대차(0.31%), LG화학(0.31%), 기아차(0.33%)는 상승했다. 현대모비스는 보합 마감했다.
특히 터키 원자력 발전소 수주 기대감이 부각되며 한전기술(4.43%)과 한전KPS(4.87%) 등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쌍용차, LG이노텍, 삼양옵틱스, 대한전선, 금호산업, 녹십자 등은 5% 이상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