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16P↓, 유럽증시 혼조·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8월 14일(토) 09:32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13일(현지시간) 부진한 소매 판매 실적 발표와 경기회복 둔화에 대한 우려 속에 나흘째 연속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80P(0.16%) 하락한 10,303.15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4.36P(0.40%) 내린 1,079.25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6.58P(0.76%) 낮아진 2,173.69에 장을 끝냈다.
유럽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은 채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 지수는 9.38포인트(0.18%) 오른 5275.44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10.16포인트(0.28%) 하락한 3610.91을, 독일 DAX30 지수는 24.76포인트(0.40%) 떨어진 6110.41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 속에 4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35센트(0.46%) 내린 배럴당 75.3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80P(0.16%) 하락한 10,303.15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4.36P(0.40%) 내린 1,079.25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6.58P(0.76%) 낮아진 2,173.69에 장을 끝냈다.
유럽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은 채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 지수는 9.38포인트(0.18%) 오른 5275.44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10.16포인트(0.28%) 하락한 3610.91을, 독일 DAX30 지수는 24.76포인트(0.40%) 떨어진 6110.41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 속에 4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35센트(0.46%) 내린 배럴당 75.3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