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1P↓ '거래량 연중 최저'...유럽증시 혼조·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8월 17일(화) 08:36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경기둔화 우려로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시의 거래량은 연중 최저 수준이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4포인트(0.01%) 내린 10302.01을 기록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13포인트(0.01%) 오른 1079.38을 나타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8.39포인트(0.39%) 상승한 2181.87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도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은 채 보합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지난주말과 변동없는 수준에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4% 하락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물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0.15달러(0.20%) 내린 배럴당 75.2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4포인트(0.01%) 내린 10302.01을 기록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13포인트(0.01%) 오른 1079.38을 나타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8.39포인트(0.39%) 상승한 2181.87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도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은 채 보합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지난주말과 변동없는 수준에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4% 하락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물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0.15달러(0.20%) 내린 배럴당 75.2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