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관망세' 다우지수 9P↑...유럽증시·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8월 19일(목) 08:44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18일(현지시간) 차익매물 출회와 소매 업종 강세로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9.69포인트(0.09%) 상승한 1만415.54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26포인트(0.28%) 오른 2215.70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1.62포인트(0.15%) 뛴 1094.16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석유업종 주가 하락세 영향으로 일제히 내림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89% 하락한 5302.87,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32% 밀린 6186.31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41% 내린 3647.93으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원유와 정제유 재고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에너지정보청의 발표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0.35달러(0.46%) 하락한 75.4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9.69포인트(0.09%) 상승한 1만415.54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26포인트(0.28%) 오른 2215.70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1.62포인트(0.15%) 뛴 1094.16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석유업종 주가 하락세 영향으로 일제히 내림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89% 하락한 5302.87,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32% 밀린 6186.31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41% 내린 3647.93으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원유와 정제유 재고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에너지정보청의 발표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0.35달러(0.46%) 하락한 75.4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