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경기부진 우려' 다우지수 57P↓...유럽증시·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8월 21일(토) 06:44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급격한 경제회복세 둔화 우려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57.59P(0.56%) 하락한 10,213.62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3.94P(0.37%) 내린 1,071.69에 마감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81P(0.04%) 오른 2,179.76에 장을 끝냈다.
유럽증시는 세계 경제회복 둔화에 대한 우려감으로 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16.01포인트(0.31%) 떨어진 5195.28을, 독일의 DAX 지수는 69.97포인트(1.15%) 하락한 6005.16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46.28포인트(1.3%) 떨어진 3526.12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로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날 종가보다 97센트(1.3%) 내린 배럴당 73.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3.94P(0.37%) 내린 1,071.69에 마감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81P(0.04%) 오른 2,179.76에 장을 끝냈다.
유럽증시는 세계 경제회복 둔화에 대한 우려감으로 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16.01포인트(0.31%) 떨어진 5195.28을, 독일의 DAX 지수는 69.97포인트(1.15%) 하락한 6005.16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46.28포인트(1.3%) 떨어진 3526.12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로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날 종가보다 97센트(1.3%) 내린 배럴당 73.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