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관 매도에 480선 내줘...클라우드 컴퓨팅株, 바이오株 강세
작성 : 2010년 08월 23일(월) 16:15 가+가-

큐로컴_다음증권
23일 코스닥 지수는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전거래일(480.38)보다 3.24포인트(0.67%) 낮은 477.14포인트로 마감됐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는 강보합에 머문 CJ오쇼핑과 다음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내렸고, 특히 셀트리온과 포스코IC는 3% 이상 하락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스마트워킹 시장 확대 기대감에 필링크, 인프라웨어, 클루넷 등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또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회동 소식에 이화공영, 동신건설 등 4대강 관련주도 1~3%대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세계보건기구가 신종 슈퍼박테리아 경계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큐로컴과 크리스탈, 파루 등 바이오주가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룩손에너지, 우원개발, 산성피앤씨, 젬백스 등이 급등한 반면 엠엔에프씨, 태광이엔시, 이앤텍 등 감사의견 비적정 관련주를 비롯해 예신피제이, 옵토매직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는 강보합에 머문 CJ오쇼핑과 다음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내렸고, 특히 셀트리온과 포스코IC는 3% 이상 하락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스마트워킹 시장 확대 기대감에 필링크, 인프라웨어, 클루넷 등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또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회동 소식에 이화공영, 동신건설 등 4대강 관련주도 1~3%대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세계보건기구가 신종 슈퍼박테리아 경계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큐로컴과 크리스탈, 파루 등 바이오주가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룩손에너지, 우원개발, 산성피앤씨, 젬백스 등이 급등한 반면 엠엔에프씨, 태광이엔시, 이앤텍 등 감사의견 비적정 관련주를 비롯해 예신피제이, 옵토매직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