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경기침체 우려' 다우지수 39P↓...유럽증시 상승·국제유가 하락
경기회복 둔화 우려 고조..뉴욕증시 사흘째 약세
작성 : 2010년 08월 24일(화) 08:31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주요 경제지표의 부진 전망이 제기되며 사흘 연속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21포인트(0.38%) 하락한 1만174.41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또한 20.13포인트(0.92%) 내린 2159.63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4.33포인트(0.40%) 떨어진 1067.36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M&A 호재 속에 나흘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76% 상승한 5234.84,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10% 오른 6010.91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77% 뛴 3523.23으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대비 0.72달러(0.98%) 하락한 73.1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21포인트(0.38%) 하락한 1만174.41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또한 20.13포인트(0.92%) 내린 2159.63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4.33포인트(0.40%) 떨어진 1067.36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M&A 호재 속에 나흘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76% 상승한 5234.84,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10% 오른 6010.91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77% 뛴 3523.23으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대비 0.72달러(0.98%) 하락한 73.1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