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글로벌 증시 약세에 '25P↓'...증권주↓, 우선주↑
코스피. 전날보다 25.74포인트(1.46%) 급락한 1734.79로 마감
작성 : 2010년 08월 25일(수) 17:18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25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5.74포인트(1.46%) 급락한 1734.79로 장을 마쳤다. 미국과 유럽 증시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증시 등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한데다 외국인에 이어 기관마저 매도세로 전환하면서 코스피가 1730선까지 밀린 것.
업종별로는 증권업(3.11%)과 건설업(2.48%)의 낙폭이 컸다. 코스피 지수 하락에 현대증권, 대우증권, SK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주가 2% 이상 떨어졌고,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금호산업, 두산건설, 현대건설, 계룡건설, 대림산업 등 건설주가 2% 이상 떨어졌다..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에서는 상위종목들도 일제히 약세흐름을 보였다. 특히 LG전자, SK에너지, 삼성전기,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등이 2% 이상 하락했다.
특징주로는 장 하락으로 대안투자 성격이 부각되며 벽산건설우선주와 남선알미늄우선주, 흥국화재우선주, 쌍용양회우선주, 서울식품우선주, 허메스홀딩스우선주 등 우선주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증권업(3.11%)과 건설업(2.48%)의 낙폭이 컸다. 코스피 지수 하락에 현대증권, 대우증권, SK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주가 2% 이상 떨어졌고,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금호산업, 두산건설, 현대건설, 계룡건설, 대림산업 등 건설주가 2% 이상 떨어졌다..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에서는 상위종목들도 일제히 약세흐름을 보였다. 특히 LG전자, SK에너지, 삼성전기,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등이 2% 이상 하락했다.
특징주로는 장 하락으로 대안투자 성격이 부각되며 벽산건설우선주와 남선알미늄우선주, 흥국화재우선주, 쌍용양회우선주, 서울식품우선주, 허메스홀딩스우선주 등 우선주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