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저가매수 유입' 다우지수 19P↑...유럽증시 하락·국제유가 상승
더블딥 우려에도 불구하고 낙폭과도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작성 : 2010년 08월 26일(목) 07:58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더블딥 우려에도 불구하고 낙폭과도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소폭 반등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9.61포인트(0.20%) 상승한 1만60.06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78포인트(0.84%) 오른 2141.54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3.46포인트(0.33%) 뛴 1055.33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더블딥 우려감이 높아지면서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9% 하락한 5109.40포인트,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66% 내린 5899.50포인트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2% 하락한 3450.1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낙폭 과도 인식 확산과 달러화 약세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0.89달러(1.24%) 상승한 72.52달러로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9.61포인트(0.20%) 상승한 1만60.06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78포인트(0.84%) 오른 2141.54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3.46포인트(0.33%) 뛴 1055.33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더블딥 우려감이 높아지면서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9% 하락한 5109.40포인트,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66% 내린 5899.50포인트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2% 하락한 3450.1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낙폭 과도 인식 확산과 달러화 약세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0.89달러(1.24%) 상승한 72.52달러로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