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 매도에 '5P↓'...자동차株↑, 줄기세포株↓
외국인 매도세 영향, 전날 보다 5.03포인트(0.29%) 하락한 1729.76에 거래 마감
작성 : 2010년 08월 26일(목) 16:37 가+가-

코스피마감_네이트증권
26일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 매도세 영향으로 전날 보다 5.03포인트(0.29%) 하락한 1729.76에 거래를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이 하락한 가운데 의약품(-1.62%), 의료정밀(-2.52%), 건설업(-2.19%)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여 POSCO와 신한지주,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KB금융, LG, LG전자, SK텔레콤이 1% 안팎의 낙폭을 기록했다. 반면 전기전자주와 자동차주는 반등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가 1~3% 가량 올랐다. 이밖에 삼성전자, LG화학, 삼성생명은 강보합으로 마쳤다.
특히 미국 연방법원이 최근 연방자금으로 줄기세포 연구를 지원하는 것을 잠정적으로 중지토록 하는 판결을 내렸다는 소식에 산성피앤씨, 세원셀론텍, 에프씨비투웰브, 알앤엘바이오 등 줄기세포와 바이오 관련종목이 일제히 급락했다. 또 금호산업은 감자 여파로 전날에 이어 8.19% 하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여 POSCO와 신한지주,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KB금융, LG, LG전자, SK텔레콤이 1% 안팎의 낙폭을 기록했다. 반면 전기전자주와 자동차주는 반등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가 1~3% 가량 올랐다. 이밖에 삼성전자, LG화학, 삼성생명은 강보합으로 마쳤다.
특히 미국 연방법원이 최근 연방자금으로 줄기세포 연구를 지원하는 것을 잠정적으로 중지토록 하는 판결을 내렸다는 소식에 산성피앤씨, 세원셀론텍, 에프씨비투웰브, 알앤엘바이오 등 줄기세포와 바이오 관련종목이 일제히 급락했다. 또 금호산업은 감자 여파로 전날에 이어 8.19% 하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