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버냉키 효과' 다우지수 165P↑...유럽증시·국제유가 상승
뉴욕마감, 버냉키 약속에 1만선 회복..다우 1.6%↑
작성 : 2010년 08월 28일(토) 10:03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미국 경제를 위해 필요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발언에 힘입어 주가가 큰 폭으로 반등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64.84포인트(1.65%) 상승한 1만150.6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4.94포인트(1.65%) 오른 2153.63을, 대형주 중심의 S&P 500지수는 17.37포인트(1.66%) 상승한 1064.59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미국발 재료에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45.72포인트(0.89%) 상승한 5201.56을, 독일의 DAX 지수는 38.59포인트(0.65%) 오른 5951.17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32.41포인트(0.93%) 상승한 3507.44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벤 버냉키' 효과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이 확산되며 사흘째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1.81달러(2.5%) 상승한 배럴당 75.17달러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64.84포인트(1.65%) 상승한 1만150.6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4.94포인트(1.65%) 오른 2153.63을, 대형주 중심의 S&P 500지수는 17.37포인트(1.66%) 상승한 1064.59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미국발 재료에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45.72포인트(0.89%) 상승한 5201.56을, 독일의 DAX 지수는 38.59포인트(0.65%) 오른 5951.17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32.41포인트(0.93%) 상승한 3507.44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벤 버냉키' 효과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이 확산되며 사흘째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1.81달러(2.5%) 상승한 배럴당 75.17달러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