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버냉키 효과' 1760 회복...증권株, 건설株 강세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큰 폭 상승...1,760.13(1.77%↑)
작성 : 2010년 08월 30일(월) 16:40 가+가-

코스피마감_네이트증권
30일 코스피지수는 미국 증시의 반등에 힘입어 전거래일 보다 30.57포인트(1.77%) 오른 1,760.13에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주가 상승에 힘입어 삼성증권과 대우증권,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증권업종(3.58%)이 일제히 급등하며 상승률 선두에 올랐다.
또 정부의 부동산 거래 활성화 대책에 GS건설, 대우건설, 삼성물산 등 건설업종(1.37%)과 포스코강판,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고려아연 등 철강금속업종(2.92%)이 크게 올랐다. 이밖에 STX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 등 조선주도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들도 마찬가지로 대부분 종목이 올랐다.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 LG화학, 신한지주, 삼성생명,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등이 일제히 상승했다. 반면 하이닉스는 소폭 하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주가 상승에 힘입어 삼성증권과 대우증권,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증권업종(3.58%)이 일제히 급등하며 상승률 선두에 올랐다.
또 정부의 부동산 거래 활성화 대책에 GS건설, 대우건설, 삼성물산 등 건설업종(1.37%)과 포스코강판,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고려아연 등 철강금속업종(2.92%)이 크게 올랐다. 이밖에 STX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 등 조선주도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들도 마찬가지로 대부분 종목이 올랐다.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 LG화학, 신한지주, 삼성생명,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등이 일제히 상승했다. 반면 하이닉스는 소폭 하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