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주가 혼조' 다우지수 0.05%↑...유럽증시 반등·국제유가 급락
뉴욕증시, 보합권 혼조세 마감...다우 1만선 회복
작성 : 2010년 09월 01일(수) 08:17 가+가-

해외증시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경기하강 우려와 소비심리 개선 등 악재와 호재가 겹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99포인트(0.05%) 상승한 1만14.7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94포인트(0.28%) 하락한 2114.03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41포인트(0.04%) 오른 1049.33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미국 소비심리 회복 소식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는 FTSE 100 지수가 지난주말보다 0.45% 오른 5225.22로 마감하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22% 상승한 5925.2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11% 뛴 3490.79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엇갈린 미국의 경제지표와 허리케인 북상 소식 등으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2.92달러(3.7%) 하락한 배럴당 71.92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9.0/1200.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99포인트(0.05%) 상승한 1만14.7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94포인트(0.28%) 하락한 2114.03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41포인트(0.04%) 오른 1049.33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미국 소비심리 회복 소식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는 FTSE 100 지수가 지난주말보다 0.45% 오른 5225.22로 마감하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22% 상승한 5925.2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11% 뛴 3490.79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엇갈린 미국의 경제지표와 허리케인 북상 소식 등으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2.92달러(3.7%) 하락한 배럴당 71.92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9.0/1200.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