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제조업 지표 개선' 다우지수 2.54%↑...유럽증시·국제유가 상승
뉴욕증시 모처럼 급등...미국·중국 제조업 호조
작성 : 2010년 09월 02일(목) 08:43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지표 개선으로 경기 회복세 지속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2.5% 이상 급등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254.75포인트(2.54%) 상승한 1만269.47을, 나스닥 지수는 62.81포인트(2.97%) 오른 2176.84를, S&P500 지수는 30.96포인트(2.95%) 뛴 1080.29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미국, 중국의 제조업지수 호전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141.19포인트(2.7%) 오른 5366.41을 기록했다.프랑스 CAC40지수는 전날보다 133.05포인트(3.81%) 상승한 3623.84를,독일DAX지수는 158.68포인트(2.68%) 상승한 6083.90을 기록했다
국제유가 역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99달러(2.8%) 오른 73.91 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3.0/1184.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254.75포인트(2.54%) 상승한 1만269.47을, 나스닥 지수는 62.81포인트(2.97%) 오른 2176.84를, S&P500 지수는 30.96포인트(2.95%) 뛴 1080.29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미국, 중국의 제조업지수 호전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141.19포인트(2.7%) 오른 5366.41을 기록했다.프랑스 CAC40지수는 전날보다 133.05포인트(3.81%) 상승한 3623.84를,독일DAX지수는 158.68포인트(2.68%) 상승한 6083.90을 기록했다
국제유가 역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99달러(2.8%) 오른 73.91 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3.0/1184.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