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15년 만의 LP 출시…"브아솔만이 할 수 있는 일"
작성 : 2011년 01월 24일(월) 10:03 가+가-

지난 22일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이 대중가수로는 15년 만에 LP를 발매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측은 안국동에 위치한 카페 '4M'에서 22일 저녁 7시부터 한정수량을 판매했다. 이 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 하고 새벽부터 LP를 사기 위한 팬들이 찾아왔으며 점심부터 많은 팬들이 몰려 성황리에 판매를 마쳤다고.
이번 LP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3집 컨셉인 ‘아날로그’에 맞춰 추억의 사운드와 감성으로 음악을 채워 제작하게 됐다. 또한 지금의 음악이 소유와 감상이 아닌 인스턴트적인 소비로만 치우쳐져, 현실에 대한 상징적인 메시지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음악적 진정성을 담아 보고자 동기를 밝힌 바 있다.
LP마다 부여된 일련번호 1번의 영광은 친구의 부탁으로 사러왔다는 한 남성분이 차지하게 됐다. "친구는 내게 평생 고마워 해야 할 일이다. 브아솔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예고에 없던 브라운아이드소울이 현장에 직접 방문, 구입한 팬들에게 일일이 싸인을 해 주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추운날씨에도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또한 우리 음반이 LP로 나온데 대해 우리도 너무 기쁘고 그 자리에 함께 하고 싶었다”라고 발혔다.
현재 3집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중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이제 28일, 29일 대전, 2월 12일, 13일 서울 공연 만을 남겨 두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브라운아이드소울 측은 안국동에 위치한 카페 '4M'에서 22일 저녁 7시부터 한정수량을 판매했다. 이 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 하고 새벽부터 LP를 사기 위한 팬들이 찾아왔으며 점심부터 많은 팬들이 몰려 성황리에 판매를 마쳤다고.
이번 LP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3집 컨셉인 ‘아날로그’에 맞춰 추억의 사운드와 감성으로 음악을 채워 제작하게 됐다. 또한 지금의 음악이 소유와 감상이 아닌 인스턴트적인 소비로만 치우쳐져, 현실에 대한 상징적인 메시지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음악적 진정성을 담아 보고자 동기를 밝힌 바 있다.
LP마다 부여된 일련번호 1번의 영광은 친구의 부탁으로 사러왔다는 한 남성분이 차지하게 됐다. "친구는 내게 평생 고마워 해야 할 일이다. 브아솔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예고에 없던 브라운아이드소울이 현장에 직접 방문, 구입한 팬들에게 일일이 싸인을 해 주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추운날씨에도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또한 우리 음반이 LP로 나온데 대해 우리도 너무 기쁘고 그 자리에 함께 하고 싶었다”라고 발혔다.
현재 3집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중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이제 28일, 29일 대전, 2월 12일, 13일 서울 공연 만을 남겨 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