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측, "1박 2일 제안은 사실이지만…"
작성 : 2011년 01월 25일(화) 10:44 가+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코너 '1박 2일' 새 멤버에 송창의가 거론된 것에 대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송창의 소속사 측은 한 언론사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해 12월 초 '1박 2일' 관계자와 미팅을 한 건 사실이다. 정말 좋은 기회였지만 송창의가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 등 많은 스케줄로 인해 출연이 힘들다고 전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1박 2일' 출연 제의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 고민을 했지만 출연을 확정 한 뒤 많은 스케줄로 '1박 2일' 측에 피해를 줄 수는 없는 일이다"로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1박 2일'은 현재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 김종민의 5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제 6의 멤버로 윤계상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영화 촬영으로 출연이 무산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송창의 소속사 측은 한 언론사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해 12월 초 '1박 2일' 관계자와 미팅을 한 건 사실이다. 정말 좋은 기회였지만 송창의가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 등 많은 스케줄로 인해 출연이 힘들다고 전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1박 2일' 출연 제의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 고민을 했지만 출연을 확정 한 뒤 많은 스케줄로 '1박 2일' 측에 피해를 줄 수는 없는 일이다"로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1박 2일'은 현재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 김종민의 5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제 6의 멤버로 윤계상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영화 촬영으로 출연이 무산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