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신애, 저리가! 강성진-이현영 로맨틱 커플의 대명사 되다!
작성 : 2011년 01월 25일(화) 16:46 가+가-

영화배우 강성진과 아내 이현영이 남산을 찾아 사랑의 자물쇠를 굳게 잠갔다.
26일 방송 예정인 SBS Plus '결미다2'에 출연 중인 강성진 이현영 부부가 학창 시절을 추억하며 남산에 있는 사랑의 자물쇠를 찾았다.
이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여 큰 화제를 모았던 알렉스-신애 커플처럼 굳게 자물쇠를 걸어 우리의 사랑을 남기고 싶다는 아내 이현영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강성진은 이미 결혼한 부부에게 필요하지 않다며 평소처럼 투덜거리며 아내에게 잔소리를 늘어놓았지만, 결국은 아내의 소원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물쇠를 걸 자리를 고민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물쇠를 걸 공간조차 없이 빽빽하게 채워져 있는 자물쇠를 보며, '우리가 걸 곳이 없으니, 내일 오자'는 농담을 하기도 해 큰 웃음을 줬다.
하루 종일 두 사람의 추억이 가득한 남산을 데이트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더욱 더 키워나간 강성진 이현영 부부.
이들의 풋풋한 교복 데이트는 SBS Plus 1월 26일 수요일 저녁 5시 20분 SBS E!TV 1월 27일 목요일 저녁 6시 '결미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방송 예정인 SBS Plus '결미다2'에 출연 중인 강성진 이현영 부부가 학창 시절을 추억하며 남산에 있는 사랑의 자물쇠를 찾았다.
이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여 큰 화제를 모았던 알렉스-신애 커플처럼 굳게 자물쇠를 걸어 우리의 사랑을 남기고 싶다는 아내 이현영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강성진은 이미 결혼한 부부에게 필요하지 않다며 평소처럼 투덜거리며 아내에게 잔소리를 늘어놓았지만, 결국은 아내의 소원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물쇠를 걸 자리를 고민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물쇠를 걸 공간조차 없이 빽빽하게 채워져 있는 자물쇠를 보며, '우리가 걸 곳이 없으니, 내일 오자'는 농담을 하기도 해 큰 웃음을 줬다.
하루 종일 두 사람의 추억이 가득한 남산을 데이트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더욱 더 키워나간 강성진 이현영 부부.
이들의 풋풋한 교복 데이트는 SBS Plus 1월 26일 수요일 저녁 5시 20분 SBS E!TV 1월 27일 목요일 저녁 6시 '결미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