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성시백과 전화 연결…은밀한 데이트 신청!
작성 : 2011년 01월 26일(수) 09:51 가+가-

나인뮤지스의 리더 라나가 성시백 선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잡스타 일단맡겨'에 게스트로 출연한 나인뮤지스는 이날 쇼트트랙 선수 중 성시백 선수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나인 뮤지스가 게스트로 나온 '잡스타 일단맡겨'는 CMC 가족오락 TV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심작으로 MC로는 지상렬, 김진, 한민관, 안영미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잡스타 일단맡겨'는 하루동안 직원을 대신해 일을 해주는 취지의 직업체험 리얼 버라이어티다.
이 날 게스트로 출연한 나인뮤지스는 부산 자갈치시장에 직원으로 일하기 위해 부산에 왔다. 오프닝 장소 였던 해운대에서 자갈치 시장으로 넘어가는 버스에서 이야기 하는 도중 '잡스타 일단맡겨'에 고정 출연중인 김세현이 예전 쇼트트랙 상비군 출신임을 알자 나인 뮤지스의 라나가 성시백 선수를 정말 좋아한다고 고백한 것.
성시백 선수와 친분이 있던 김세현은 즉석 통화 연결로 라나와 급만남을 주선했다. 성시백 선수가 전화를 받자 라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옆에 있던 나인 뮤지스의 이샘과 현아가 적극적으로 맏언니 라나와 성시백 선수를 이어줬다.
밥 한번 같이 먹자는 수줍은 라나의 말에 성시백 선수는 긍정의 답을 했고, 나인뮤지스는 너나 할 것 없이 환호 했다. 전화 연결이 끝난 후에도 라나는 두근 거리는 마음을 한동안 진정시키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회 동물원 사육사 체험으로 시작된 '잡스타 일단 맡겨'는 매회 새로운 게스트와 새로운 직업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한편, 부산까지 발을 넓힌 '잡스타 일단맡겨!' 나인뮤지스와 함께하는 자갈치 시장에서의 좌충우돌 직업체험기는 1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 30분에 공개 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나인 뮤지스가 게스트로 나온 '잡스타 일단맡겨'는 CMC 가족오락 TV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심작으로 MC로는 지상렬, 김진, 한민관, 안영미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잡스타 일단맡겨'는 하루동안 직원을 대신해 일을 해주는 취지의 직업체험 리얼 버라이어티다.
이 날 게스트로 출연한 나인뮤지스는 부산 자갈치시장에 직원으로 일하기 위해 부산에 왔다. 오프닝 장소 였던 해운대에서 자갈치 시장으로 넘어가는 버스에서 이야기 하는 도중 '잡스타 일단맡겨'에 고정 출연중인 김세현이 예전 쇼트트랙 상비군 출신임을 알자 나인 뮤지스의 라나가 성시백 선수를 정말 좋아한다고 고백한 것.
성시백 선수와 친분이 있던 김세현은 즉석 통화 연결로 라나와 급만남을 주선했다. 성시백 선수가 전화를 받자 라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옆에 있던 나인 뮤지스의 이샘과 현아가 적극적으로 맏언니 라나와 성시백 선수를 이어줬다.
밥 한번 같이 먹자는 수줍은 라나의 말에 성시백 선수는 긍정의 답을 했고, 나인뮤지스는 너나 할 것 없이 환호 했다. 전화 연결이 끝난 후에도 라나는 두근 거리는 마음을 한동안 진정시키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회 동물원 사육사 체험으로 시작된 '잡스타 일단 맡겨'는 매회 새로운 게스트와 새로운 직업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한편, 부산까지 발을 넓힌 '잡스타 일단맡겨!' 나인뮤지스와 함께하는 자갈치 시장에서의 좌충우돌 직업체험기는 1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 30분에 공개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