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목장' 시청자 호평 속, 순조로운 출발
작성 : 2011년 01월 26일(수) 13:19 가+가-

SBS 새 월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이 6개월 간의 사전제작을 마치고 지난 24일 첫 방송 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상큼발랄한 젊은 네 남녀의 사랑과 꿈을 담아낸 ‘파라다이스 목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이였다는 호평이 대다수.
여기에 이연희, 유하나, 최강창민, 주상욱 등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극중, 재벌가 상속녀 역할을 맡은 유하나는 내추럴하면서도 컬러와 포인트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소화했다. 예쎄의 모델이기도 한 유하나의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예쎄’ 의 브랜드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아울러, 로맨틱 감성의 여성 브랜드 ‘예쎄’는 ‘파라다이스 목장’제작지원에 참가하여 여자 주인공들의 패션을 뒷받침 해줄 예정이다.
‘드라마가 뜨면 브랜드도 뜬다’ 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드라마의 브랜드 홍보 효과가 날이 갈 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파라다이스 효과’는 얼마나 클지 앞으로가 더욱 주목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방송 후, 시청자들은 상큼발랄한 젊은 네 남녀의 사랑과 꿈을 담아낸 ‘파라다이스 목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이였다는 호평이 대다수.
여기에 이연희, 유하나, 최강창민, 주상욱 등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극중, 재벌가 상속녀 역할을 맡은 유하나는 내추럴하면서도 컬러와 포인트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소화했다. 예쎄의 모델이기도 한 유하나의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예쎄’ 의 브랜드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아울러, 로맨틱 감성의 여성 브랜드 ‘예쎄’는 ‘파라다이스 목장’제작지원에 참가하여 여자 주인공들의 패션을 뒷받침 해줄 예정이다.
‘드라마가 뜨면 브랜드도 뜬다’ 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드라마의 브랜드 홍보 효과가 날이 갈 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파라다이스 효과’는 얼마나 클지 앞으로가 더욱 주목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