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석환, 故박광정 납골당 찾아 오열…"친구야 잘 지내지?"
작성 : 2011년 01월 27일(목) 11:38 가+가-

배우 안석환이 故 박광정의 납골당을 찾아 오열했다.
안석환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 故 박광정의 납골당을 찾았다.
안석환은 2년 만에 故박광정의 납골당을 찾아 "보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
그는 “그렇게 힘든 줄도 아픈 줄도 몰랐다”며 “폐암 말기가 되어서야 알게 됐는데 그 때도 병이 다 나았다고 일하고 다녔다. 그렇게 떠난 모습을 보면 삶이 참 덧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故 박광정은 지난 2008년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배우 겸 연출자로 영화 <명자, 아끼꼬, 쏘냐>로 데뷔했다. 그는 작품 속 감초역할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안석환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 故 박광정의 납골당을 찾았다.
안석환은 2년 만에 故박광정의 납골당을 찾아 "보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
그는 “그렇게 힘든 줄도 아픈 줄도 몰랐다”며 “폐암 말기가 되어서야 알게 됐는데 그 때도 병이 다 나았다고 일하고 다녔다. 그렇게 떠난 모습을 보면 삶이 참 덧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故 박광정은 지난 2008년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배우 겸 연출자로 영화 <명자, 아끼꼬, 쏘냐>로 데뷔했다. 그는 작품 속 감초역할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