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불구속 입건...'개콘' 하차하나?
작성 : 2011년 02월 03일(목) 10:09 가+가-
인기 개그맨 황현희(31)가 설날 새벽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3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황씨는 이날 새벽 4시 36분께 서울 구로동 교회 앞 교차로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고 운전하다 좌회전하는 택시와 충돌했다. 황현희의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콩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2%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씨는 “대림역 근처에서 친구들과 소주 반 병을 마시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현희는 불구속입건 후 귀가 조치됐으며,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관련해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하고 있다.
황현희는 200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끌어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황씨는 이날 새벽 4시 36분께 서울 구로동 교회 앞 교차로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고 운전하다 좌회전하는 택시와 충돌했다. 황현희의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콩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2%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씨는 “대림역 근처에서 친구들과 소주 반 병을 마시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현희는 불구속입건 후 귀가 조치됐으며,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관련해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하고 있다.
황현희는 200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끌어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