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시스루 한복' 화제..."한복 입어도 예쁘네"
작성 : 2011년 02월 03일(목) 10:25 가+가-

출처: 정려원 트위터
배우 정려원이 시스루 스타일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정려원은 지난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술녀 쌤이 직접 만들어주신 한복. 꺄오 신난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화려한 꽃 병풍을 뒤로한 채 속살이 살짝 비치는 검정색 저고리와 파랑색 치마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한복을 입어도 예쁘네", "자세히 보니 시스루 한복이다", "피부가 좋아서 한복이 잘 어울린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정려원은 지난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술녀 쌤이 직접 만들어주신 한복. 꺄오 신난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화려한 꽃 병풍을 뒤로한 채 속살이 살짝 비치는 검정색 저고리와 파랑색 치마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한복을 입어도 예쁘네", "자세히 보니 시스루 한복이다", "피부가 좋아서 한복이 잘 어울린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