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kcal '심장마비버거' 등장...'내장파괴버거' 훌쩍 뛰어넘어~
작성 : 2011년 02월 06일(일) 12:43 가+가-

사진출처=www.heartattackgrill.com
치명적 열량의 '내장파괴 버거'보다 무려 4배나 높은 열량의 '심장마비 버거'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의 외식업체 '심장마비 그릴'(Heart Attack Grill)은 "350파운드(158kg)가 넘는 비만인 사람들에겐 모든 음식을 공짜로 주겠다"는 이색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 업체는 TV광고를 통해 "이 햄버거는 심장마비를 비롯해 뇌졸중, 간경화, 폐암 발병률 등이 발병할 수 있으며 유남성 유방비대증을 유발할 수 있어 성관계할 파트너가 사라질 가능성도 크다"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실제 심장마비 버거는 소고기 패티만 0.9kg로 치즈와 베이컨 여러 장이 들어 있으며 버거 하나당 열량이 8000kcal를 넘어선다.
한편 화제의 패스트푸드점은 심장마비버거 외에도 초 고열량 정크 푸드 음식들로 유명하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간호사 복장 여종업원들의 서빙으로 과거에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국 애리조나의 외식업체 '심장마비 그릴'(Heart Attack Grill)은 "350파운드(158kg)가 넘는 비만인 사람들에겐 모든 음식을 공짜로 주겠다"는 이색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 업체는 TV광고를 통해 "이 햄버거는 심장마비를 비롯해 뇌졸중, 간경화, 폐암 발병률 등이 발병할 수 있으며 유남성 유방비대증을 유발할 수 있어 성관계할 파트너가 사라질 가능성도 크다"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실제 심장마비 버거는 소고기 패티만 0.9kg로 치즈와 베이컨 여러 장이 들어 있으며 버거 하나당 열량이 8000kcal를 넘어선다.
한편 화제의 패스트푸드점은 심장마비버거 외에도 초 고열량 정크 푸드 음식들로 유명하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간호사 복장 여종업원들의 서빙으로 과거에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