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극세사 다리 뒤늦게 화제…매끈한 기럭지에 여심 흔들
작성 : 2011년 02월 08일(화) 11:21 가+가-

사진 유아인 트위터
배우 유아인이 자신의 다리를 극세사로 표현한 기자에게 글을 남겨 화제다.
유아인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통키오공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아인은 선글라스를 끼고 펑키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익살스러운 그의 표정과 상반되는 얇은 다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가 너무 말랐다", "장난꾸러기같다", "극세사라고 할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자신의 다리를 극세사로 표현한 기자에게 "푸하하 극세사 다리래. 기자님 사랑해요. 우리 한번 만나요. 센수쟁이 맞팔좀 하게. 멘션좀 날리바바요"라고 글을 남겼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아인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통키오공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아인은 선글라스를 끼고 펑키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익살스러운 그의 표정과 상반되는 얇은 다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가 너무 말랐다", "장난꾸러기같다", "극세사라고 할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자신의 다리를 극세사로 표현한 기자에게 "푸하하 극세사 다리래. 기자님 사랑해요. 우리 한번 만나요. 센수쟁이 맞팔좀 하게. 멘션좀 날리바바요"라고 글을 남겼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