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선견지명 제작진, "우리 특이 오해하지 마세요!"
작성 : 2011년 02월 09일(수) 18:20 가+가-

사진제공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은 지난 2월 ‘절대 동안’의 미모로 예능계를 주름잡고 있는 룰라의 김지현, 채리나와 투투의 황혜영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연상연하”라는 주제로 토크를 나누었고 과거 연상녀와 교제한 이특은 연애담을 솔직하고 재치있게 털어놓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녹화를 이끌었다.
토크중 이특은 연상녀와의 교제의 장점에 대해 심리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을 뿐인데, 방송을 앞두고 인터넷 상에는 “연상녀 스폰서”라는 키워드에 포커스가 맞춰져 집중 이슈화되면서 슈퍼주니어와 제작진 모두 당황해 하고 있는 상황.
이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 제작진은 “본래의 뜻에서 벗어나 부정적으로 인식되어버린 ’스폰서‘라는 단어를 홍보자료의 제목으로 잘못 선택해, 오해의 소지가 있었고, 인터넷의 특성상 이슈가 되는 기사제목만 다시 확대 재생산되는 것을 간과했음”을 인정했다.
또한 “과거 아름다운 사랑이 왜곡되어, 인터넷 상에서 이슈가 되는 것에 대해 속상해하고 있는 이특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방송이 되기도 전 화제가 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은 9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서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연상연하”라는 주제로 토크를 나누었고 과거 연상녀와 교제한 이특은 연애담을 솔직하고 재치있게 털어놓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녹화를 이끌었다.
토크중 이특은 연상녀와의 교제의 장점에 대해 심리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을 뿐인데, 방송을 앞두고 인터넷 상에는 “연상녀 스폰서”라는 키워드에 포커스가 맞춰져 집중 이슈화되면서 슈퍼주니어와 제작진 모두 당황해 하고 있는 상황.
이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 제작진은 “본래의 뜻에서 벗어나 부정적으로 인식되어버린 ’스폰서‘라는 단어를 홍보자료의 제목으로 잘못 선택해, 오해의 소지가 있었고, 인터넷의 특성상 이슈가 되는 기사제목만 다시 확대 재생산되는 것을 간과했음”을 인정했다.
또한 “과거 아름다운 사랑이 왜곡되어, 인터넷 상에서 이슈가 되는 것에 대해 속상해하고 있는 이특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방송이 되기도 전 화제가 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은 9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