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프린세스' 박예진, "악녀라도 괜찮아" 도도한 그녀의 스타일링 해부!
작성 : 2011년 02월 24일(목) 13:31 가+가-

사진 마이프린세스 방송컷
최근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서 매력적인 악녀로 열연 중인 배우 박예진, 섹시하면서도 매력적인 박예진의 패션스타일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극중 김태희처럼 너무 러블리하지 않고, 성공적인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이는 박예진은 직장 여성들 사이에서 박예진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 추세다. 드라마 속,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마프’ 박예진은 트렌치코트와 블랙 원피스를 매치하여 세련됨과 시크함이 묻어나는 룩으로 연출하였다. 자연스럽게 소매를 올려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더해 주었고, 여기에 단추를 채우지 않고 허리끈을 묶는 것만으로도 멋스럽다.
표면이 은은하게 빛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미니멈(MINIMUM)의 트렌치 코트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H라인 블랙 원피스와 매치하여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실크 스카프로 멋스럽게 스타일링하여 차가운 봄바람을 막고, 고급스러움까지 더해 스타일을 마무리한다.
극 중 박예진은 강한 컬러감과 함께 다양한 컬러를 소화하고 있다. 레드 컬러의 원피스와 골드로된 빅 넥클리스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쇼트커트 헤어와 더해져 시크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2011년 트렌드 비비드컬러의 미니멈(MINIMUM)원피스는 재킷을 입은듯한 디자인으로 몸매의 실루엣을 살린 점이 포인트이다. 컬러로만 이루어진 원피스가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브로치나 실크스카프를 매치하여 화려함을 더해준다.
이에 미니멈 관계자는 ‘트렌치코트와 원피스는 오피스룩으로 직장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박예진처럼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를 지닌다면, 그녀처럼 도도하고 지적인 느낌을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극중 김태희처럼 너무 러블리하지 않고, 성공적인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이는 박예진은 직장 여성들 사이에서 박예진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 추세다. 드라마 속,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마프’ 박예진은 트렌치코트와 블랙 원피스를 매치하여 세련됨과 시크함이 묻어나는 룩으로 연출하였다. 자연스럽게 소매를 올려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더해 주었고, 여기에 단추를 채우지 않고 허리끈을 묶는 것만으로도 멋스럽다.
표면이 은은하게 빛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미니멈(MINIMUM)의 트렌치 코트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H라인 블랙 원피스와 매치하여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실크 스카프로 멋스럽게 스타일링하여 차가운 봄바람을 막고, 고급스러움까지 더해 스타일을 마무리한다.
극 중 박예진은 강한 컬러감과 함께 다양한 컬러를 소화하고 있다. 레드 컬러의 원피스와 골드로된 빅 넥클리스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쇼트커트 헤어와 더해져 시크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2011년 트렌드 비비드컬러의 미니멈(MINIMUM)원피스는 재킷을 입은듯한 디자인으로 몸매의 실루엣을 살린 점이 포인트이다. 컬러로만 이루어진 원피스가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브로치나 실크스카프를 매치하여 화려함을 더해준다.
이에 미니멈 관계자는 ‘트렌치코트와 원피스는 오피스룩으로 직장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박예진처럼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를 지닌다면, 그녀처럼 도도하고 지적인 느낌을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