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앞지른 뽀로로 파워! 인기폭발 '뽀로로우표' 화제
작성 : 2011년 03월 03일(목) 21:44 가+가-

출처: 우정사업본부
'뽀로로 기념우표'가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 우표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가 지난 2일 현재까지 판매 9일 만에 전체 400만장 중 320만장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행돼 큰 인기를 끌었던 김연아 선수와 빙상영웅 10명을 담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빙상 세계 제패' 기념우표가 동일 기간인 9일 동안 전체 550만장의 35%인 192만 장이 판매된데 비해 뽀로뽀로 뽀로로 기념 우표는 무려 80%나 팔린 것.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가 부모의 손을 잡고 함께 나온 어린이들 뿐 아니라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매우 인기가 높다”며, “다음 주쯤이면 전체 발행량이 모두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가 지난 2일 현재까지 판매 9일 만에 전체 400만장 중 320만장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행돼 큰 인기를 끌었던 김연아 선수와 빙상영웅 10명을 담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빙상 세계 제패' 기념우표가 동일 기간인 9일 동안 전체 550만장의 35%인 192만 장이 판매된데 비해 뽀로뽀로 뽀로로 기념 우표는 무려 80%나 팔린 것.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가 부모의 손을 잡고 함께 나온 어린이들 뿐 아니라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매우 인기가 높다”며, “다음 주쯤이면 전체 발행량이 모두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