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전용 인터넷방송국 '아이러브 JYJ' 관심폭발
작성 : 2011년 03월 03일(목) 21:57 가+가-

출처: 모닝뉴스 DB
남성그룹 'JYJ'(준수·유천·재중) 전용 인터넷 방송국이 3일 오픈했다. 현재 접속자 폭주로 마비현상을 빚고 있다.
'JYJ' 팬들은 JYJ가 방송출연 등에 어려움을 겪자 팬들이 직접 이들과 관련된 내용만 방송되는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 오픈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결국 3일 오후 8시 JYJ 전용 인터넷 방송국 '아이러브 JYJ'를 개국하게 됐다.
JYJ의 전용 인터넷 방송국에서는 개국 후 일주일 동안은 재중, 유천, 준수의 순서대로 요일별 특집이 마련돼며 첫 방송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예계 지인들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비롯해서 팬들이 직접 만든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JYJ가 출연키로 돼 있던 케이블채널 QTV의 'JYJ의 리얼24'(가제)는 프로그램 자체가 불발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JYJ' 팬들은 JYJ가 방송출연 등에 어려움을 겪자 팬들이 직접 이들과 관련된 내용만 방송되는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 오픈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결국 3일 오후 8시 JYJ 전용 인터넷 방송국 '아이러브 JYJ'를 개국하게 됐다.
JYJ의 전용 인터넷 방송국에서는 개국 후 일주일 동안은 재중, 유천, 준수의 순서대로 요일별 특집이 마련돼며 첫 방송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예계 지인들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비롯해서 팬들이 직접 만든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JYJ가 출연키로 돼 있던 케이블채널 QTV의 'JYJ의 리얼24'(가제)는 프로그램 자체가 불발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