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매니시한 매력 물씬나는 화보 공개…"나는 평범함의 극치"
작성 : 2011년 03월 04일(금) 09:36 가+가-

사진제공 쎄씨
패션지 ‘쎄씨’의 표지 모델로 나선 박시연이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을 ‘평범함의 극치’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시연은 펑키한 헤어스타일과 매니시한 포즈로 도발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물씬 뽐냈다.
특히 박시연 특유의 여유로움과 차분함, 그리고 매 의상마다 달라지는 프로다운 모습에 현장 스텝들 모두 숨을 죽이고 그녀의 몸짓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박시연의 솔직한 인터뷰와 강렬한 화보는 ‘쎄씨’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시연은 펑키한 헤어스타일과 매니시한 포즈로 도발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물씬 뽐냈다.
특히 박시연 특유의 여유로움과 차분함, 그리고 매 의상마다 달라지는 프로다운 모습에 현장 스텝들 모두 숨을 죽이고 그녀의 몸짓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박시연의 솔직한 인터뷰와 강렬한 화보는 ‘쎄씨’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