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교통사고에도 불구 생방송 출연 강행!
작성 : 2011년 03월 04일(금) 17:55 가+가-
6인조 남성그룹 틴탑이 오늘(4일) 오전 8시 30분 경 여의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KBS 뮤직뱅크의 드라이 리허설를 위해 이동 중 뒤에서 달려오던 볼보 승용차와 충돌한 것. 틴탑은 사고 직후 뮤직뱅크 리허설과 엠넷의 프로그램 촬영이 예정되어 있어 우선 스케줄을 마치고 난 후 오후 3시경 여의도 인근의 H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틴탑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일부 멤버들이 목과 무릎에 통증이 있어 병원에서 안정을 취해야 하지만 멤버들이 약속된 생방송에 출연하기를 원해 방송을 마친 후 정밀 검사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틴탑은 교통사고에도 불구하고 오늘 저녁 6시 5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에 출연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복귀한 상태.
한편, 틴탑은 ‘Supa Luv’ 리믹스를 선보이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KBS 뮤직뱅크의 드라이 리허설를 위해 이동 중 뒤에서 달려오던 볼보 승용차와 충돌한 것. 틴탑은 사고 직후 뮤직뱅크 리허설과 엠넷의 프로그램 촬영이 예정되어 있어 우선 스케줄을 마치고 난 후 오후 3시경 여의도 인근의 H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틴탑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일부 멤버들이 목과 무릎에 통증이 있어 병원에서 안정을 취해야 하지만 멤버들이 약속된 생방송에 출연하기를 원해 방송을 마친 후 정밀 검사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틴탑은 교통사고에도 불구하고 오늘 저녁 6시 5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에 출연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복귀한 상태.
한편, 틴탑은 ‘Supa Luv’ 리믹스를 선보이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