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이승철 능가하는 '독설 종결자' 박완규 화제
작성 : 2011년 03월 05일(토) 23:30 가+가-

출처: MBC '위대한 탄생' 방송화면 캡쳐컷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가수 박완규가 작곡가 방시혁과 가수 이승철을 능가하는 거침없는 독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깜작 심사위원으로 나선 박완규는 참가자들에게 따끔한 질책으로 멘티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박완규는 '사랑할수록'을 부른 손진영에게는 "너무 슬프게 불렀다. 원곡의 맛이 없다"고 독설을 날렸고, 이태권에게는 "지나치게 감정에 치우친 느낌이다. 가사 전달이 안된다"고 일침했다. 또 양정모에게는 "겉멋이 너무 많이 들었다. 소리만 지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날 결국 손진영과 양정모가 탈락하고 백청강과 이태권이 최종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박칼린은 중간평가에서 백청강을 1등, 양정모를 4등으로 뽑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위대한 탄생'은 전국 기준 1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일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깜작 심사위원으로 나선 박완규는 참가자들에게 따끔한 질책으로 멘티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박완규는 '사랑할수록'을 부른 손진영에게는 "너무 슬프게 불렀다. 원곡의 맛이 없다"고 독설을 날렸고, 이태권에게는 "지나치게 감정에 치우친 느낌이다. 가사 전달이 안된다"고 일침했다. 또 양정모에게는 "겉멋이 너무 많이 들었다. 소리만 지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날 결국 손진영과 양정모가 탈락하고 백청강과 이태권이 최종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박칼린은 중간평가에서 백청강을 1등, 양정모를 4등으로 뽑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위대한 탄생'은 전국 기준 1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