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탄생' 백청강 노래, 박완규VS정동하 엇갈린 평가 '눈길'
작성 : 2011년 03월 06일(일) 16:36 가+가-

출처: MBC '위대한 탄생'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참가자 백청강이 부활의 '희야'를 열창했으나 엇갈린 평가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위대한 탄생'에서는 김태원 멘토가 선택한 멘티 4인(이태권, 백청강, 양정모, 손진영) 중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2인을 가려내는 '멘토스쿨' 파이널이 방송됐다.
김태원의 멘티 4인은 이날 부활 멤버들과 특별 섭외한 박칼린 앞에서 중간 실력을 평가 받았고, 김태원과 정동하, 박완규 앞에서 최종 무대를 펼쳤다.
특히 백청강의 '희야' 무대에 박완규는 "초등학생이 성인 노래를 부른 느낌이다. 원곡은 파워풀하고 처절한 느낌이 있는데 너무 예쁘게 불렀다"고 지적한 반면 부활 멤버 정동하는 "백청강의 나이에 맞는 풋풋함이 느껴져 좋았다"고 호평했다.
상반된 평가를 받은 백청강은 이태권과 함께 '멘토스쿨' 파이널의 합격자로 선정됐고, 손진영과 양정모는 탈락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이 1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결과에서 '위대한 탄생'은 전국 기준 1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일 '위대한 탄생'에서는 김태원 멘토가 선택한 멘티 4인(이태권, 백청강, 양정모, 손진영) 중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2인을 가려내는 '멘토스쿨' 파이널이 방송됐다.
김태원의 멘티 4인은 이날 부활 멤버들과 특별 섭외한 박칼린 앞에서 중간 실력을 평가 받았고, 김태원과 정동하, 박완규 앞에서 최종 무대를 펼쳤다.
특히 백청강의 '희야' 무대에 박완규는 "초등학생이 성인 노래를 부른 느낌이다. 원곡은 파워풀하고 처절한 느낌이 있는데 너무 예쁘게 불렀다"고 지적한 반면 부활 멤버 정동하는 "백청강의 나이에 맞는 풋풋함이 느껴져 좋았다"고 호평했다.
상반된 평가를 받은 백청강은 이태권과 함께 '멘토스쿨' 파이널의 합격자로 선정됐고, 손진영과 양정모는 탈락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이 1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결과에서 '위대한 탄생'은 전국 기준 1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