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팬, 버스 이어 지하철 광고 시작
작성 : 2011년 03월 07일(월) 21:25 가+가-

출처: 모닝뉴스 DB
그룹 JYJ의 팬들이 버스에 이어 지하철 역사 광고도 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JYJ 팬연합이 7일부터 한달간 시청, 선릉, 신촌, 홍대입구, 건대, 강변, 종로3가, 압구정, 충무로 등 21개역 내부에 광고를 게재한 것.
특히 이번 지하철 광고에는 "JYJ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공중파행 급행열차를 타라"라는 독특한 문구가 눈길을 끈다.
앞서 JYJ 팬들은 지난 1월 27일부터 한 달간 서울 및 주요도시에서 총 120대의 버스에 "당신의 청춘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를 넣고 버스광고를 시작한 바 있다.
이번 광고를 위해 모인 모금액은 약 1억6,000만원으로 현재 8000만원이 남았으며, 이 잔액은 지하철 광고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JYJ 팬연합이 7일부터 한달간 시청, 선릉, 신촌, 홍대입구, 건대, 강변, 종로3가, 압구정, 충무로 등 21개역 내부에 광고를 게재한 것.
특히 이번 지하철 광고에는 "JYJ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공중파행 급행열차를 타라"라는 독특한 문구가 눈길을 끈다.
앞서 JYJ 팬들은 지난 1월 27일부터 한 달간 서울 및 주요도시에서 총 120대의 버스에 "당신의 청춘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를 넣고 버스광고를 시작한 바 있다.
이번 광고를 위해 모인 모금액은 약 1억6,000만원으로 현재 8000만원이 남았으며, 이 잔액은 지하철 광고에 사용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