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옛 연인 현빈에 마지막 안부 문자 “건강히 잘 다녀와”
작성 : 2011년 03월 09일(수) 21:20 가+가-

출처: KBS '그들이 사는 세상'
송혜교가 군입대를 하는 현빈에게 마지막까지 안부문자를 보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결별 하면서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남달랐던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송혜교의 측근에 의하면 송혜교는 현빈이 입대하던 7일 "건강히 잘 다녀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연인관계와 상관없이 해병대 입대를 결정하고 당당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현빈에게 격려를 보낸 것. 현빈은 송혜교의 메시지에 “짐을 남기고 간다. 미안하고 고맙다”는 답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이정향 감독의 영화 '오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영화는 지난해 12월 촬영에 들어갔으며 늦어도 다음 달까지는 촬영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영화는 후반작업 등을 거쳐 올 하반기께 개봉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송혜교의 측근에 의하면 송혜교는 현빈이 입대하던 7일 "건강히 잘 다녀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연인관계와 상관없이 해병대 입대를 결정하고 당당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현빈에게 격려를 보낸 것. 현빈은 송혜교의 메시지에 “짐을 남기고 간다. 미안하고 고맙다”는 답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이정향 감독의 영화 '오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영화는 지난해 12월 촬영에 들어갔으며 늦어도 다음 달까지는 촬영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영화는 후반작업 등을 거쳐 올 하반기께 개봉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