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열애중, 상대는 연하의 미술학도
작성 : 2011년 03월 10일(목) 21:36 가+가-

출처: 모닝뉴스DB
배우 고수(34)는 최근 붉어진 열애설과 관련해 "좋은 관계로 발전한 친구가 있다"며 사실을 직접 시인했다.
고수는 10일 오후 소속사 보도자료를 통해 "조만간 영화 ‘고지전’ 홍보로 만나 뵙게 될 텐데 그전에 이 보도자료로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고수는 "광고 촬영차 해외에 다녀오니 저에 관한 많은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요. 놀랍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라며,“오래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에 좋은 관계로 발전된 한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연예계와는 관계없는 일반인이기에 기사 보도에 많이 조심스럽습니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특히 고수는 "서로의 사생활이니만큼 보도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일로 발전되면 그때 다시 한 번 보도자료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아름다운 사랑으로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와 관련 고수 측 소속사는 "당사자와의 확인 후 입장 발표를 해야만 했기에 3월 8일 보도 후 빨리 입장 발표를 못 한 점 양해 바랍니다. 아직은 서로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단계이기에 더 이상의 언급은 자제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신 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고수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고수는 지난 8일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연하의 미술학도 A씨와의 교제하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전부터 교제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고수는 현재 영화 ‘고지전’에 한창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고수는 10일 오후 소속사 보도자료를 통해 "조만간 영화 ‘고지전’ 홍보로 만나 뵙게 될 텐데 그전에 이 보도자료로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고수는 "광고 촬영차 해외에 다녀오니 저에 관한 많은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요. 놀랍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라며,“오래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에 좋은 관계로 발전된 한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연예계와는 관계없는 일반인이기에 기사 보도에 많이 조심스럽습니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특히 고수는 "서로의 사생활이니만큼 보도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일로 발전되면 그때 다시 한 번 보도자료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아름다운 사랑으로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와 관련 고수 측 소속사는 "당사자와의 확인 후 입장 발표를 해야만 했기에 3월 8일 보도 후 빨리 입장 발표를 못 한 점 양해 바랍니다. 아직은 서로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단계이기에 더 이상의 언급은 자제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신 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고수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고수는 지난 8일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연하의 미술학도 A씨와의 교제하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전부터 교제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고수는 현재 영화 ‘고지전’에 한창이다.
choidhm@empal.com




